친환경 도시(N City) 만들기 프로젝트(친환경 도시 만들기, N City의 방향, N-City 만들기, N City 사례) Up MY
- eatte458d
- 2020년 12월 23일
- 3분 분량
친환경 도시(N City) 만들기 프로젝트(친환경 도시 만들기, N City의 방향, N-City 만들기, N City 사례) Up
친환경 도시(N City) 만들기 프로젝트(친환경 도시 만들기, N City의 방향, N-City 만들기, N City 사례)
친환경 도시(N City) 만들기 프로젝트(친환경 도시 만들기, N City의 방향, N-City 만들기, N City 사례)
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 동안 경제발전만을 추구하던 오류에서 벗어나 경제발전과 환경보전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개발(Sustainable Development)개념이 대두되었으며 이는 현재 많은 도시개발 및 신도시 조성에 반영되고 있다.
이러한 탄소저감시대를 위해 도시계획과 환경계획 등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도시조성을 위한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며 국가차원의 대책과 도시차원의 대책이 함께 수립될 때 보다 효과적이고 유효한 친환경 도시가 수립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N-city라는 개념을 가지고 직접적으로 새로운 도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과 그 방향을 제시해 보았다.
N-city의 개념
neutral (탄소중립)
natural (자연적인)
new structure (새로운 도시구조)
(1) neutral (탄소중립)
경제활동으로 배출되는 탄소의 양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을 가리킨다. 탄소중립이 되기 위해서는 화석연료 사용을 통한 탄소 배출을 전면 차단하거나 산소를 공급하는 숲 조성 등을 통해 탄소 배출을 상쇄해야 한다.
① 그린빌딩
그린 빌딩(green building) 또는 녹색 건물은 건물의 에너지, 물, 자재 등의 자원에 대한 사용의 효율 증가를 실행하는 것으로, 동시에 건물의 사용 기간 동안 인간의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 건설, 운용, 보수 관리, 철거한다.
그린 빌딩은 건축된 환경이 인간의 건강과 자연 환경에 전체적으로 주는 영향을 줄이도록 다음과 같이 설계된다.
-에너지를 비롯한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종업원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폐기물과 공해, 환경적인 퇴보를 줄인다.
유사한 개념으로 ‘자연 건축(natural building)’이 있는데, 이는 소규모로 지역적으로 활용 가능한 자연 자원의 사용에 중점을 두는 것을 말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설계와 녹색 설계라는 용어도 쓰인다.
지속가능한 개발과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개념은 그린 빌딩에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효율적인 그린 빌딩은 1) 보다 적은 에너지와 물을 사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운용 비용을 절감하여야 하고, 2) 실내의 공기의 질을 개선하여 공중과 주민의 건강을 개선하여야 하며, 3) 환경에의 영향을 줄여야 한다. 이는 예를 들자면, 빗물의 유출과 열섬효과를 줄이는 것이다. 그린 빌딩을 실천하는 이들은, 지속가능한 건물의 외관과 풍채가 반드시 일반적인 건물들과 구별될 필요가 없음에도 종종 생태적일 뿐만 아니라 건물 구조와 주변의 자연 경관, 인공으로 조성된 환경과의 심미적인 조화를 이루기도 한다.
에너지 효율을 높인 그린 빌딩은 기존 주택을 건설할 때보다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 물론 에너지 소비량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소비자에게 이익이 부여되지만, 1) 초기 투자 비용이 크다는 점과 2) 손익분기점 도달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3) 건물 소유주(투자자)와 사용자(혜택을 받는 자)가 다를 경우에는 더욱 초기 투자를 망설일 수 밖에 없다. 이로 인해 각 정부는 보조금, 세제 혜택, 저리 대출 등을 통해 그린 빌딩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 그린 빌딩 정책 - 그린홈 100만호 프로젝트
지난 해 12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한 ‘2009년도 신재생에너지 지원계획 조기 공고’ 에 따르면 보급사업은 ‘전년대비 1,048억원 증액한 4,396억원으로 그린홈 백만호 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하고, 국내 중소업체의 생산설비 위주의 보급으로 이들의 판로를 지원할 계획임’ 이라고 보도되었다. 그린홈 100만호 사업은 일반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바이오 등을 12,000가구에 보급하고, 특히 마을/단지 단위의 이용확산을 위해 설치계획 컨설팅을 통해 그린 빌리지 조성을 적극 유도할 것으로 밝혔다. 관련 예산은 08년 587억원에서 09년 993억원으로 증가하였다.
그린 홈 관련 프로젝트 비용은 태양광 산업 비중이 70% 차지한다.
정부지원 예산을 살펴보면 약 70%에 이르는 690억원이 태양광 분야에 투자될 예정이어서 태양광 산업은 그린홈 정책 관련 최대 수혜 산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정책지원은 2~3세대 태양전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두는 태양전지 제조 관련 정부 정책과도 일맥상 통한다.
그린홈 프로젝트에는 셀 제조단가가 낮은 2~3세대 태양전지가 유리
BIPV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System, 건물일체형 태양광 모듈 시스템) 또는 건물 옥상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경우, 기존의 발전시스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토지 비용이 들지 않아 태양전지 셀의 제조단가만 낮추게 되면 태양광 시스템의 발전단가를 낮출 수 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제조단가가 저렴한 2~3세대 태양전지의 적용이 유리해진다.
그렇다면 관련 시장은 어느 정도일까 일반적으로 한 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을 300kWh로 가정한다면, 가구당 필요한 태양전지 모듈은 약 2kWp (하루 5시간 가동, 한달 30일 기준) 규모이다. - 물론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태양전지로 모든 전력을 다 cover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단순 계산에 불과하다. 09년 10,000 가구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 보급된다고 가정하면 20MWp 규모의 전지 생산이 필요하며, 금액으로는 약 5,000만 달러(2.5달러/watt 가정) 수준이다.
국내 태양전지 셀 제조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08년 말 기준 200MWp 이상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향후 LG전자, 현대중공업 등의 대규모 증설 계획을 감안할 때 국내 업체들의 태양전지 생산 능력은 2011년까지 연평균 100% 정도의 성장이 예상되어 그린홈의 점진적인 증가세를 감안하더라도 수요는 기업들의 생산 능력 대비 크지 않은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정책 관련 수혜 업체는 설치, 시공 등을 담당하는 관련 소규모 업체들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문서정보]
문서분량 : 1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친환경 도시(N City) 만들기 프로젝트(친환경 도시 만들기, N City의 방향, N-City 만들기, N City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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