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장애인의 사회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 다운받기 BU
- eatte458d
- 2020년 12월 30일
- 3분 분량
중도장애인의 사회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 다운받기
중도장애인의 사회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
중도장애인의 사회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
1프로그램 현황
1)프로그램명:중도장애인의 사회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
2)프로그램 요약
본 프로그램에서는 익산지역의 중도장애인을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를 겪으며 느끼는 심리적 문제의 해결을 도모하고 그 가족과의 미묘한 갈등과 아픔을 치유하여 다시금 사회에 적응하게 하여 중도장애인이 이 사회에서 중도 탈락자가 되지 않도록 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자 한다
3)프로그램 실시 현황
본 복지관에서는 2008년 익산지역의 중도 장애인을 상대로 상담을 실시하였다
상담결과 극도의 불안감과 분노감으로 일상적 생활을 할수 없는 상태였고 가족과의 갈등또한 심한경우가 대부분 이었다 이에 본 복지관은 대상 중도장애인을 상대로 꾸준한 상담과 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서 그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그 가족을 상대로 꾸준한 상담을 실시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인지하여 중도 장애인과 그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적응할수 있게 가족 화합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중도장애인과 그가족이 갈등을 원만히 해결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어느날 갑자기 닥친 불행앞에 어찌할바 모르는 중도장애인과 그가족이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살아갈수 있는 통로가 되어주는 프로그램의 필요성은 절실한 상태이다
4)프로그램 시작일자: 2010년 1월
종료일자: 2010년 12월
5)신청금액:15.710 천원 (직접경비/총예산 52.8 %)
6)기관배합자금:14.060 천원 (간접경비/총예산 47.2 %)
7)총 프로그램 예산: 29.770 천원
8)신청금액/ 총프로그램 예산:52.8%
2신청프로그램 대상과 문제정의
1)프로그램 대상
대 상 구 분
산 출 근 거
인원수
일 반 집 단
익산시 장애인
2.212
위 험 집 단
익산시 장애인 중 후천적 중도 장애인
1.234
표 적 집 단
익산시 어양동에 거주하는 중도 장애인
220
클라이언트수
표적집단중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도 장애인
30명
2)프로그램 대상의 문제 및
중도 장애인의 경우, 선천적인 장애인에 비해, 장애에 대한 불안감이 심하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가 많습니다.
불안한 심리상태는, 자신의 정체성에 큰 혼란을 야기할 확률이 높으며
자신의 가치관에도 큰 변화를 일으켜, 결국 사회적응에 큰 걸림돌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던 경우가 많기에, 상실감 또한 크게 작용하여
위축되고 소외되기 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장애를 인정하지 못하여, 예민한 상태로 지내기가 쉬우며,
그로 인해 가족과 갈등또한 심화될수 있습니다.
이들에게 적절한 프로그램 적용으로, 불안감과 상실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주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꿀수 있게 하고, 사회에 적응할수 있는
힘을 갖을수 있게 하여, 결국 원만한 인생을 살아갈수 있도록 돕는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됩니다.
3신청 프로그램 목적 목표 하위 목표
목적
익산시 어양동에 거주하는 중도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과 심리치료 다양한 가족화합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중도장애인과 그가족에게 심리적 안정을 주고 정체감을 회복시켜
다시금 가정과 사회내의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목표1 중도장애인들의 심리적 문제개입을 통한 자아정체감 찾기
하위목표1 개별상담을 통한 대상자의 문제 사정과 치료계획 수립
하위목표2 심리적 문제에 대한 해결능력 부여
목표2 가족과의 활동을 통한 가족화합과 상호이해 증진
하위목표1가족동반 심리치료 프로그램 참가를 통한 갈등 소멸
(역할극 심리치료 웃음 치료 음악치료)
하위목표2가족동반 체험활동을 통한 가족 화합
(가족 여행 가족요리 가족 레크레이션)
목표3사회적응력 향상
하위목표1 세부목표 정하고 실시하여 성공경험 제공
하위목표2 직업재활 훈련으로 자아성장 도모
4신청 프로그램의 형성기반
1)프로그램의 이론적 기반
중도장애의 실태를 분석하기 위해 표본조사를 한 연구에 의하면 중도장애의 가장 대표적인 요인은 교통사고와 산업재해이며 중도장애인의 현황은 여자에 비해 남자가 많았다. 특히 산업재해의 경우 교통사고 장애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남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와 산업재해의 경우 연령은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30대, 40대순이었다. 산업재해에 비해서 교통사고의 경우 50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와 산업재해 당사자 모두 기흔이 79% 이상을 차지하였다. 따라서 대부분 가장으로서 가계생계에 책임을 지고 있는 상태에서 장애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로 장애인이 되는 경우 장애인이 겪는 심리적인 과정을 분석한 Kubler - Ross(1969) 등의 모델에 따르면 생의 위기를 당하면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서 적응해 간다고 본다. 처음에는 위험한 사건(event)을 부정(denial)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분노(anger)하게 되고 이어서 현실에 적응하는 과정으로서 협상(bargaining)을 하게 되는데 우울(depression)이 따르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우울에서 벗어나서 사건(event)을 수용(acceptance)하는 단계에 이르면 적응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Harrison(1976)와 Powell 과 Driscoll(1973) 등에 의하면 처음에는 충격(schock)을 받게 되고 상황에 대하여 정확한 인식이 부족하므로 곧 잘되겠지 하는 낙관적(optimism)인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현실의 어려움을 경험하면서 비관적(pessimism)이 되며 차츰 상황을 운명(fatalism)으로서 받아들이면서 적응해 간다. Tayor, Powell와 Lichtman(1983) 등은 생의 위기를 사회적 비교와 연결시켜 설명하였으며 Cobb(1976
[문서정보]
문서분량 : 1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중도장애인의 사회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
파일이름 : 중도장애인의 사회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hwp
키워드 : 중도장애인,사회심리적,안정,도모하기,위한,프로그램,중도장애인의,안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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