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를 읽고..일본편 보고서 NL
- eatte458d
- 2020년 12월 30일
- 2분 분량
먼나라 이웃나라를 읽고..일본편 보고서
먼나라 이웃나라를 읽고..일본편
`이원복`저, 『새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책을 읽고 기술한 감상문입니다. 내용요약 및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관련 독후감을 작성하시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 되시길 바라며,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먼나라이웃나라를읽고
소 개 글
1987년 출간된 이후 400여 만부가 판매돼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새 먼나라 이웃나라>에 일본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원복 덕성여대 교수가 10년만에 내놓은 <새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은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의 문화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단순한 일본 소개에서 벗어나 일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그 중 하나가 `와(和)`라는 일본의 국가 이념에 대한 분석. 조화와 화합을 중시하는 `와(和)`를 통해서 위계질서나 남한테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일본인들의 성품이 생겨났다고 보는 저자는 이를 다양한 사례와 그림들로 펼쳐보인다.
일본편 1권에서는 섬나라 일본의 독특한 모습과 일본인들의 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일본편 2권에서는 색다른 일본을 푸는 역사해석이 중심이 된다. 평화와 질서를 중요시하는 `와(和)`의 문화인 동시에 칼을 중시하는 `사무라이` 사회, 왕따의 원조 이지매를 낳은 질서지키기 습관, 모방의 천재 일본 사람들의 독특한 성공비법 등 일본만의 독특한 모습들이 그려져있다.
오타쿠족들은 모든 분야에 걸쳐 세계 어느 나라에나 있게 마련이지만, 일본에 유별나게 많은 이유는 주어진 한계가 분명한 일본사회여서 그 안에서 일본의 젊은이들은 그들의 정열과 에너지를 밖으로 발산하는 것을 포기한 대신 안으로 깊이깊이 파고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지. 바로 오타쿠로 상징되는 폐쇄적이고 전문적인 집단은 `와(和)`라는 국가이념으로 만들어 낸 가장 일본적인 집단이기도 해. -1편 본문 75쪽에서
저자소개
이원복 - 1946년 충남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만화가·디자이너라는 특이한 경력을 쌓아 왔다. 1975년 독일로 유학간 후 체험한 10년간에 걸친 독일과 유럽의 생활은 <새 먼나라 이웃나라>를 쓰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다. 현재는 덕성여대 산업미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학습만화 한국사> <학습만화 세계사> <만화로 읽는 자본주의, 공산주의> <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작가의 말
일본에 관한 한 어떠한 책을 펴낸다 하더라도 칭찬과 비난이 동시에 뒤따르리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에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을 위하여 12년간을, 그리고 실제 작업을 위하여 하루도 빠짐없는 2년을 쾌히 보냈으며 또 최선을 다하였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평가는 독자의 몫으로 남을 것입니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먼나라 이웃나라를 읽고..일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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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먼나라,이웃나라를,읽고,일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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