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와인 다운 DI
- eatte458d
- 2020년 12월 21일
- 2분 분량
독일의 와인 다운
독일의 와인
독일 와인의 등급과 품종 및 재배지역 및 와인레벨에 관하여 조사한 자료입니다. 풍부한 내용들로 잘 정리가 돼있습니다. 관련정보가 필요하신분에게 유용하게 활용이 되시리라 생각하며, 다들 좋은 평가 받으시길 바랍니다.
1. 개요.
2. 와인의 등급
1) 크발리태츠바인 미트 프레디카트 Qualitätswein mit Prädikat (= QmP)
2) 크발리태츠바인 베스팀터 안바우게비트 Qualitätswein bestimmter Anbaugebiet (= QbA)
3) 도이춰 란트바인 Deutscher Landwein
4) 도이춰 타펠바인 Deutscher Tafelwein
3. 와인의 품종
4. 포도 재배 지역
5. 독일의 와인 라벨
독일은 포도 재배 지역으로는 유럽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다. 따라서 와인 생산 국가 중에서는 날씨가 가장 서늘하다. 많은 일조량과 따뜻한 날씨를 필요로 레드 와인용 적포도를 재배하기에는 부적합하다. 그런 이유 때문에 독일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대부분이 화이트 와인이다.
게다가 날씨가 매우 변덕스럽기 때문에 사실 포도 재배에 적합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와인 생산이 가능했던 것은 전문 기술진과 포도 재배농들의 노력 덕택이다. 이들은 재배에 정성을 기울이는 한편 양호하지 못한 토질과 변덕스러운 날씨, 질병 등에 강한 품종을 개발해 냈다.
와인은 포도의 품종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진다. 독일의 경우 최근에 레드 와인의 생산도 조금씩 증가되고 있긴 하지만, 화이트 와인이 차지하는 몫이 절대적이다. 여기서는 화이트 와인용 포도 품종만을 설명하고자 한다.
○ 리슬링(Riesling)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화이트 와인 품종으로 독일 와인을 유명하게 만든 대표적인 포도이다. 포도송이는 작으며 매우 늦게 익는다. 향기가 좋은 꽃과 특이한 신맛을 가진 이 포도는 맛이 고귀하고 우수하다. 양질의 과실, 사과와 복숭아 같은 부드러운 향이 특징이다. 이 포도로 만든 와인은 약간 신맛이 있고 향기도 좋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모젤 와인이 있다.
○ 뮐러 투르가우(Müller-Thurgau)가 차지하는 경작면적은 전체의 약 25%로 독일 각지에서 가장 많이 재배된다. 이 품종은 리슬링과 질바너 종을 교배하여 만든 포도이다. 그 때문에 리바너(Rivaner)라고도 부른다. 이 포도는 주로 저 알코올의 와인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뮐러 투르가우는 익는 속도가 매우 빠르며 확실하고도 매우 많은 양이 수확된다. 이 포도로 만든 와인은 리슬링 와인에 비해 순하고 독한 맛이 없다. 온화하고 풍부한 과일 맛, 단맛이 적고 부드러운 사향(麝香)의 맛이 난다.
○ 질바너(Silvaner)는 6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독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던 품종이다. 익는 시기는 약간 늦으며, 즙이 많고, 수확량도 대체로 많다. 하지만 이 품종은 추위에 약한 것이 흠이다. 그 때문에 독일에서도 재배면적이 점점 줄어 오늘날에는 총 재배면적의 9%에 이른다. 이 포도로 만든 와인은 부드러우며 신맛이 적다. 이 품종의 주요 재배지는 라인헤센, 팔츠, 나에 등이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독일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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