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사 레포트 CU
- eatte458d
- 2020년 12월 29일
- 2분 분량
교리사 레포트
교리사
교리사 교리사
서언
기독교는 교리를 갖는다. 교리는 기독교의 근본진리이다. 이 교리를 교회가 받아드리면 기독교가 되고 거부하면 기독교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교회는 기독교의 생명이다. 따라서 교회는 언제나 교리를 믿으며 살아야 한다.
우리 한국교회는 전통적인 역사적인 기독교로 남아야 한다. 그럴 때 구원종교로 역사하여 한국을 구원하고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 우리 기독교의 뿌리를 돌아보고 그 뿌리에 부착해야 한다.
기독교의 근본교리는 삼위일체 교리와 기독론 혹은 성육신 교리이다. 그리고 종교개혁의 이신칭의 교리이다. 이 교리사는 삼위일체교리와 기독론 교리를 탐구하는 것을 그 범위로 정하였다. 그 기원부터 발생과정과 공식화까지를 탐구하였다.
제1장 교리와 교리사
제1절 교리와 교리사
교리(dogma, doctrine)
기독교는 교리를 갖는다. 기독교는 특별계시에 근거한 구원종교이므로 기독교를 구원종교가 되게 하는 근본진리들을 갖는다.
이 교리는 계시에서 유래하고 계시에 근거하여 세워졌다. 계시의 권위 때문에 교리가 권위를 가지며 교리로서 권위를 행사한다. 따라서 교리는 성경 계시에 근거한 기독교의 근본진리이다.
교리는 성경계시에서 유래하여 공교회에 의해 이해되어 신앙고백 형식으로 표현되었다.
교리는 성경에 계시된 구원 진리를 교회가 신앙고백으로 표현함으로 성립한다. 즉, 구원진리가 교회의 교리가 되려면 공교회의 승인이 필수적이다.
교리들은 이론적 성격이 아니고 구원 진리의 표현이다. 교회의 생 즉 교회의 복음 이해가 교리를 형성하는데 결정적이었고 교회 지도자들에 의해 공식화되었다.
교리는 성령이 교회로 하여금 구원 진리를 이해하도록 인도함으로 교리가 생성되었다.
그러나 하르낙(Adolf Harnack)은 교리가 성경에서 나온 진리를 공식화한 것이 아니라 복음의 희랍화로 보았다. 하르낙의 근본 주장은 교리는 성경의 단순한 진리가 헬라화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이 자기의 명제를 증명하기 위해서 그는 교리사 교화서를 저술하였다.
교리의 공식화는 신학자들의 철학적 용어 차용에 의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신앙의 신비를 지키기 위한 수단이었고 이성을 신앙 위에 두려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 이성으로 신앙에 봉사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였다.
교리 공식화의 요건은 성경 진리에 합치해야 한다. 즉, 성경에 계시된 구원 진리를 성령의 인도에 의해 이해된 대로 이루어졌다고 해야 바르다.
교리의 발생은 이단의 위협으로 정통신앙 확정의 필요성에 의해 발생하였다.
교리의 처음 시도는 사도신경과 신앙의 규범에 나타난다.
교회의 믿음의 내용을 분명히 하고 신자들을 바로 교육하기 위해서 교리를 확실하게 하고 교리를 규명할 필요가 컸다.
또 주석을 통한 성경 계시의 이해가 교리 확정에 도움을 주었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56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교리사
파일이름 : 교리사.hwp
키워드 : 교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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